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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atePDF: A Corporate T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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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ntureCasualFree to Play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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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est 23 Reviews:
Review from 76561198844282465☀️
Review from 76561198086000429Yalnızca belgeleri dönüşümlü olarak kullanan bir şirketin sınır koridorlarını mı keşfedeceksiniz? Bu kısa sanatsal Bağımsız oyun, gerçekten benzersiz bir deneyim yaratmak için 2D keşfi kağıt fiziğiyle birleştiriyor.
Review from 76561198415700074还行,就是这字体也忒小了。 感觉上这个游戏想表达什么深意,但我没体会出来。
Review from 76561198254180570I've learnt to execute one(1) task
Review from 76561198033618460Always remember to tidy up your desk to keep it organised. It's free, it's silly, don't play if you expect a high quality in depth game
Review from 76561199149552146This game is good at making you feel like a meaningless cog in a machine. All that pdf rotating is very tedious and the story doesn't make it worthwhile.
Review from 76561198069368364can't stop rotating PDFs.. my hands are all rotten and bloody.. pleasehelp
Review from 76561198241902086Interesting Indie Game
Review from 76561198292275263A forced mechanic where you do papers checking and maybe it could had been much more but that's about it.
Review from 76561198076094641Необычная даже скорее не головоломка, а нечто медитативное, не знаю, есть ли у этого жанра название. Опыт и правда необычный, автор не обманул, правда боюсь все же очень на любителя.
Review from 76561199086997277在游戏里可以享受令人舒适的画面和跳跃的背景音乐,配的图也非常有趣,玩的过程中有种想把这些图片都打印出来整理成册的冲动
Review from 76561198067298289[h1]Before I played rotatePDF: A Corporate Tale, I had a small pp, no friends, no gf, depression, and no life. These things havent changed, but the game is pretty good[/h1]
Review from 76561199130835355Bestes Spiel um geiles Freestyle mit beat rauszuhauen digga sheeeeeereeeeshhhhhhhh ehre lol roffl xd yolo usw mehr jugendslang und so yeah baby
Review from 76561198165412426Ein bisschen seltsam bzw. ein bisschen sehr seltsam. Aber auf eine gute Art.
Review from 76561198209442960finally something i'm good at
Review from 76561198331555490문서를 회전하기만 하면 돈을 주는 (사장님이 미친) 회사를 방문하는 이야기. rotatePDF: A Corporate Tale 은 문서를 올바른 방향으로 회전만 하면 월급을 준다는 말도 안되는 조건을 지닌 회사를 방문하는 게임으로, 회사의 이곳저곳 다양한 부서를 방문하여 도대체 이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 알 ...... 수 있을 수도 아닐수도 있는 게임이다. 검은 작대기에 사지가 달린 듯한 단순한 모습의 주인공은, IDA 사를 찾아간 뒤 의도치 않게 "문서 회전 인증서" 를 얻으면서 회사에 취직할 수 있는 자격을 시험받게 되고, 트레이닝 부서부터 시작하여 행정 / 예술 / 과학 부서에 한 번씩 방문하여 각각의 부서가 어떠한 일을 맡는지 알게 되고, 결국 이 정체를 알 수 없는 곳에서 일을 할 건지 안할 건지 판단을 하게 되는 결말로 끝나는 짧은 구조의 게임이다. 게임 태그에 "워킹 시뮬레이터" 가 적혀 있는 것에서 짐작을 할 수 있겠지만, 이 게임은 사실 고난이도의 플랫포밍 기술이나 천재적인 퍼즐 풀이 기술이 필요한 게임은 아니다. 게임의 진행은 부서 안에 들어가서 간단한 퍼즐 및 오브젝트 회전 과정을 거친 후, 더 많은 문서들을 회전하고, 다른 부서로 이동하고, 또 많은 문서들을 회전하고 - 분명히 한 부서에서 다른 부서로 이동하고 진입하는 게 게임플레이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막상 기억에 남는 건 문서 회전하는 것밖에 없는 게임플레이 구성이다. 물론, 이동만 하는 게 다는 아니고, 게임 중간중간 텍스트가 나오면서 상황 설명 - 주인공이 보는 풍경, 이 괴상한 회사에 대해 느끼는 감상 등등 - 이 나오며, 이 텍스트의 경우 진중하기보다는 유머스러운 분위기가 더 강하여, 이 게임이 "단조로운 회사에 대한 풍자" 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것과 잘 어울린다. 사실, 무료 게임 치고는 게임 내 보이는 몇몇 웃기는 사진 / 장면 / 텍스트 내용이나, 게임플레이 시간 (약 1 ~ 1.5 시간 정도이다) 은 나쁘지 않았다. 업적의 경우도 스팀이 게임 정보를 수집하고 있어 프로필에 장식할 수 없다는 단점만 빼고는 게임 엔딩까지만 플레이하면 다 달성할 수 있어 획득 난이도는 쉬운 편이다. 하지만, 이 게임을 즐기지 못하게 만든 두 가지 이유가 있었다. 먼저, 게임이 문서 회전으로 개그를 치는 건 좋은데, 생각보다 이 게임이 문서 회전에 너무 진심이다. 각 부서에 들어가면 문서 회전을 잘 했다는 확인서를 받고 다음 부서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50개의 문서를 회전해야 하는데, 게임 내 부서가 4개이므로 총 200개의 문서를 회전해야 한다. 솔직히 20개만 회전해도 손목이 약간 피곤해지는데, 이것의 10배를 회전해야 게임의 엔딩을 볼 수 있으며, 이 과정이 전혀 재미있지 않았다. 차라리 각 부서별로 20 ~ 25개쯤만 회전해도 넘어갈 수 있도록 문서 수 조절을 해야하지 않나 싶었다. 또 다른 문제는 몇몇 부분에서 게임이 잘 안 다듬어졌다고 느꼈고, 이러한 점들이 게임을 즐기는 데 부정적으로 작용하였다. 먼저, 게임 내 텍스트의 크기가 이상하게 작다. 스마트 모니터로 보는데도 일반적인 비주얼 노벨을 (모니터보다 더 작은) 노트북 화면으로 플레이 하는 데 보이는 글씨 크기와 거의 동일하게 나왔고, 이 때문에 텍스트가 나올 때 게임 화면이 휑해보이는 듯한 느낌까지 받았다. 두 번째로, 게임의 마지막 부서에 나오는 퍼즐의 경우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캐릭터가 잘못 움직이면 퍼즐을 풀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서 몇 번이고 퍼즐 리셋을 해 겨우 통과할 수 있었으며, 메커니즘을 알아도 캐릭터의 조작법과 퍼즐의 메커니즘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어 헤매는 순간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구조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 전의 부서에 나오는 그림 회전 퍼즐들은 풀이법이나 메커니즘도 간단해서 극명히 비교되는 부분이었다. 마지막으로, 게임 내 나오는 음악과 효과음의 밸런스가 맞지 않았다. 배경음에 비해 효과음의 볼륨이 너무 커서 효과음이 나오면 갑툭튀 급으로 귀를 자극하는 느낌을 받았고, 하필이면 게임 내 효과음 및 배경음 모두 피아노 단일 악기 기반이라 효과음이 나오면 누군가 피아노를 주먹으로 쾅 쳐 버리는 청각적 자극을 예상치 못하게 귀에 쑤셔 박히는 느낌을 받아야 했다. 결론적으로, 게임 중간중간 나오는 몇몇 장면들 및 몇몇 텍스트 내용은 유머스러웠고 보는 / 읽는 재미가 있었으나, 막상 게임플레이가 너무 유머코드에 집중하려다가 재미를 상실하였고, 게임 플레이 도중 마무리가 아쉬웠던 부분들이 다소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그렇게 재미있는 경험은 아니었기에 비추천. 단편 무료 게임을 찾는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사진 회전의 전문가가 될 마음으로 게임을 시작하는 걸 권장한다. 여담) 게임 시작 시 사진을 어떻게 회전해야 인정 받는지 정확히 가르쳐 주지 않는데,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을 정면으로 생각하고, 사진이 정면에서 봤을 때 말이 되는 방향으로 회전을 하면 인정해 준 뒤 다음 사진을 보내준다. 참고로, 사진과 같이 오는 "사진 인증서" 는 건드리지 않아도 되므로, 나처럼 첫번째 부서에서 이것도 뭐 있겠지? 라는 고집에 휩쓸려 개뻘짓 하다가 손목을 두배로 아작내 버리는 시간낭비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
Review from 76561198116879965Исследуйте ограничительные коридоры компании, которая только... поворачивает документы? Это короткое художественное инди-название сочетает в себе 2D-исследование с бумажной физикой, создавая поистине уникальный опыт. поистине увлекательный жoпыт. Надоели уже опыты xyёпыты кроме опыта нет в англ.языке ещё слов?
Review from 76561198106539190宙ぶらりんでばかばかしくもクスリとくる、奇妙な味の短編。 プレイヤーはひたすらマウスドラッグで次から次へPDF書類の天地を正しく回し続ける。 本当にただPDFを回すだけなのか?何か意味が隠されているのか?そう考えざるを得ない地味な作業と思わせぶりな展開──その果ての幕切れは人によっては最低のオチかもしれないし、人によっては確かなユーモアと皮肉があると感じるだろう。 英文は比較的簡単な方だが、これを読まないと主人公が陥る奇妙な状況もオチも分からず本当にただPDFを回すだけに終わってしまうので、ざっと流し読みで大意を掴める程度の英語力は必要か(それともスマホのGoogle翻訳で読んでもいいと思う……文量はたいして多くないし)。 UIはシンプルで(ゲーム表現としては)やや稚拙さも感じるが明快な美学をもってデザインされ美しいし、さすがに徒労だけで終わらせない幾つかのちょっとしたサービスにも単なるフリーゲームの小品とは一味違うものを感じた。その結果急に難しくなる絵合わせパズルや、バグとしか思えない挙動で詰まったのは参ったが……。 (詰まった人へ:[spoiler]絵合わせパズルは「tangram」で画像検索すれば正解が出てくる。「黒い丸と模様の部屋」で何も起こらなくなってしまったら(多分バグ)ポーズメニューからBack Outsideで部屋に入る所からやり直した方がいいかもしれない。スタッフロールの後は終了オプションが無いのでアプリを閉じて終わる必要がある。[/spoiler])
Review from 76561198054476162[h1]ドラッグしてぐるぐるするゲーム[/h1] 名前の通り、回転させるのがテーマだと思われるゲーム。マウスでドラッグしてぐるぐるする。なんかよく分からない紙を正しい向きにしたりパズルしたりする。雰囲気ゲームという気がしないでもない。外国語がわからなくてもプレイはできるものの、ストーリーはひとっつもわからない。 歩く速度がだるいのでShiftキーで走るのがオススメ。 息抜きとしてはいいかもしれないものの、やや作業感が漂う。フィールドも空気感のためか広く移動もダルい。モニタサイズによっては文字が小さい、マルチモニターだとカーソルがはみ出すみたいな気になる部分はあるものの、やってみて良いゲームだと思う。
Review from 76561198024340430MAN CROW WOULD LIKE TO WORK IN A OFFICE LIKE THIS CAW CAW , I DON'T THINK THERE'S PAPER SHIFTING OFFICES IN UPSTATE NEW YORK THOUGH CAW CAW WE HAVE THE BOILERMAKER AND THAT'S ABOUT IT CAW CAW
Review from 76561198042060764A interesting game I rotate very well and appreciate the rotation mechanics if you also rotate well try the game. The story was interesting. There is no option to quit game upon completion of credits so you will have to alt + f4 to exit.
Review from 76561198055288336I like this mundane tasks simulator. Honestly I was always envious of my friends, who are a farmer and a busdriver respectivly. After a hard day of work, they could always relax playing their favorite working sims. Me, who earns his money with crowdworking tasks (You know deciding which static roboter voice sounds better or which marking which twitter post is offensive), could never calm down by playing a working sim that is dedicated to my profession. You might ask why this is a problem? Then you just don't know how the German soul works. Work, work work, that's the only thing that makes a German like me happy. The public image of hard working people has to be earned by someone! As I could never satisfy my needs, I was driven crazy. I nearly had to be sent to an asylum. BUT THIS GAME SAVEDME!!!. Now I can rotate PDFs for customers as long as I wish. This game even brought me into the position of mayor, as no one of the other candidates in town had the needed soft skills to use a computer and rotate a PDF.
Review from 76561198841728782好怪,去面试就碰到了无厘头的差事,竹篮打水一场空,也许像钦差大臣似的在讽刺什么。荒诞不经,只需动动手来旋转文件,这比刷单兼职还闻所未闻,这合理吗? 一个寓言,气质上有城堡的感觉,诡异夹杂着荒诞,主角去“IDA”应聘却“无所事事”转着玩,境遇恰似K上任土地测量员这一“闲职”却转岗成校役了;心态也发生了转变,从闲庭信步到心慌意乱,好奇抗争转向出逃。每个人都可以察觉到在自己身上的相似点,梦魇和现实都蕴含其中。